외교부, 한미일 인도-태평양 중간점검 화상회의 개최

정은아 기자 | 입력 : 2024/06/18 [19:18]

 

▲ 외교부


[경기뉴스미디어=정은아 기자] 한미일 3국은 2024년 6월 18일 한미일 인도-태평양대화 중간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우리측 정기용 인도태평양 특별대표, 미측 대니얼 크리튼브링크(Daniel Kritenbrink)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일측 고베 야스히로 외무성 총합외교정책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한미일 3국은 각각의 인태전략 동조화 및 그 이행 상 제반 이슈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가졌다.

이번 중간점검 화상회의는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2023.8.18) 합의에 따라 개최된 제1차 한미일 인도-태평양 대화(2024.1.5, 워싱턴D.C.)의 후속조치 및 제2차 대화(연내 개최) 준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우리 정부는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하에 한미일 인도-태평양 대화를 중심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 모색하고 노력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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