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정은아 기자 | 입력 : 2024/07/04 [10:52]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경기뉴스미디어=정은아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호매실동 505-8번지 일원 204필지(321,837㎡)에 대한 '호매실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2024년 7월 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새롭게 측량하여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권선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법정 경계와 실제 경계가 맞지 않아 발생하던 이웃 간의 경계분쟁을 해소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으며, 사업 완료에 따라 변경된 토지 표시사항을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 의뢰하는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선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2022년부터 추진한 호매실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탑동지구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조사측량을 마무리하여 2025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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